web3d-lab · 시험용 페이지
웹 3D 실험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3D 공간들을 모았습니다. 공간은 실제 한국시간을 따라 낮과 밤이 바뀌고, 화면 아래 시간 바로 어느 시각이든 옮겨 볼 수 있습니다.
공간
판 번호가 없는 주소는 늘 그 공간의 최신 판으로 연결됩니다. 지난 판은 지우지 않고 남겨 둡니다.
비교 시연
브라우저 3D를 만드는 두 방식입니다. 3D 스캔 모델을 다듬은 판과, 실제 장소를 사진으로 복원한 판을 나란히 봅니다.
이 기기에서 잰 결과
시연 화면을 열면 3D가 뜬 뒤 5초 동안 자동으로 재서 여기에 쌓입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시연 | 화질 | 기기 | 첫 화면까지 | 내려받은 양 | 초당 프레임(보통 · 끊길 때) | 잰 시각 |
|---|
아직 잰 값이 없습니다. 위 시연을 하나 열어 보세요.
서버 노트북에서 먼저 잰 값
2026-10-31, 이 서버 노트북(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에서 헤드리스 크롬으로 1400×900 화면을 잰 값입니다. 화면을 띄우지 않는 방식이라 실제 사용보다 프레임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휴대폰 값은 직접 열어서 재 보세요.
| 시연 | 화질 | 첫 화면까지 | 내려받은 양 | 초당 프레임(대략) |
|---|---|---|---|---|
| ① 다듬은 판 | 고급 | 8.0초 | 2.4MB | 약 19 |
| ① 다듬은 판 | 가벼움 | 7.5초 | 0.6MB | 약 29 |
| ② 실사 판 | 고급 | 14.7초 | 5.8MB | 약 26 |
| ② 실사 판 | 가벼움 | 4.9초 | 4.1MB | 약 23 |
두 방식은 이렇게 다릅니다
| ① 다듬은 판(메시) | ② 실사 판(스플래팅) | |
|---|---|---|
| 만드는 법 | 3D 모델(스캔 또는 직접 제작)에 조명·재질을 입힘 | 휴대폰·드론으로 대상을 빙 돌며 찍고 프로그램이 복원 |
| 보이는 느낌 | 잘 만든 게임 같은 화면. 빛을 자유롭게 연출 | 사진 같은 실재감. 빛은 찍을 때 그대로 |
| 걸어 다니기·부딪히기 | 쉬움(바닥·벽이 진짜 면이라) | 어려움(면이 없어 따로 만들어야 함) |
| 무게 | 가벼움. 휴대폰에도 무난 | 무거움. 렌더러 코드만 2.7MB(압축하면 약 1MB) |
| 어울리는 쓰임 | 게임, 가상 공간, 제품 보기 | 장소·문화유산 기록, 부동산·관광 둘러보기 |
같은 대상을 두 방식으로 나란히 보려면 직접 촬영이 필요합니다. 반가사유상의 실사 스플랫은 공개된 것이 없어서, ②에는 이용 조건이 열린 다른 실제 장소를 썼습니다. 휴대폰 무료 앱(예: Scaniverse)으로 탑·정원·방을 찍어 주시면 같은 화면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보는 요령
- 화면을 끌면 돌아가고,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가만히 두면 천천히 돕니다.
- 가까이 가서 질감을 보세요. ①은 표면 굴곡과 금속 반사, ②는 바위·흙의 사진 같은 질감이 볼거리입니다.
- 휴대폰에서는 고급과 가벼움을 번갈아 열어 발열과 끊김을 비교해 보세요.
- 이 서버는 http라 최신 그래픽 방식(WebGPU)은 쓰지 않고 WebGL2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