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누르면 걸어가요 · 끌면 둘러봐요
오로라 교회
북극권의 작은 교회들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교회 창에 불을 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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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 피오르의 작은 검은 목조 교회들과 오로라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 지은 상상의 공간이에요. 어느 한 곳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여러 풍경을 섞었어요.
이곳은 늘 한겨울이고, 시각은 실제 한국시간을 따라요. 해는 오전 9시 반에 낮게 떠서 오후 2시 반에 져요. 그래서 그 전까지는 아직 어둡고, 환한 아침은 오전 9시 반부터 11시쯤이에요. 아래 시간 조절 바를 끌면 어느 시각이든 볼 수 있고, '지금 시각으로'를 누르면 돌아와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상주 인물이에요. 실시간 접속이나 방문자 수는 보여 주지 않아요.
종소리에 하늘이 대답하는 건 이곳만의 작은 마법이에요. 오로라의 색과 움직임은 실제를 따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