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d-lab · 시험용 페이지

웹 3D 실험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3D 공간들을 모았습니다. 공간은 실제 한국시간을 따라 낮과 밤이 바뀌고, 화면 아래 시간 바로 어느 시각이든 옮겨 볼 수 있습니다.

공간

판 번호가 없는 주소는 늘 그 공간의 최신 판으로 연결됩니다. 지난 판은 지우지 않고 남겨 둡니다.

빛의 성당 화면

v32026-11-02 갱신

빛의 성당

유럽의 여러 고딕 성당에서 영감을 받은 100m 대성당입니다. 장미창과 스테인드글라스 빛이 시간 따라 바닥을 옮겨 다닙니다. 초를 켜고 앉아 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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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2 v1

기슭들 캠프 화면

v22026-11-02 갱신

기슭들 캠프

후지산 기슭의 들판 캠핑장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정면의 큰 산을 보며 불멍을 하고, 밤엔 누워서 은하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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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빛의 숲 성당 화면

v22026-11-02 갱신

빛의 숲 성당

가우디의 성당에서 영감을 받은 돌기둥 숲입니다. 오전엔 초록·파랑, 오후엔 빨강·주황 빛으로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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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오로라 교회 화면

v22026-11-02 갱신

오로라 교회

북극권의 작은 교회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눈 위에 누워 오로라를 보고, 종을 치면 하늘이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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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눈 언덕의 나무 화면

v22026-11-02 갱신

눈 언덕의 나무

비에이의 겨울 언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언덕 위에 홀로 선 가문비나무를 보며 눈 위에 눕고 발자국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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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요정 오두막 숲 화면

v22026-11-02 갱신

요정 오두막 숲

후라노의 숲속 오두막 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불 켜진 통나무 오두막 창을 들여다보고 작은 빛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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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연등 마당 화면

v22026-11-02 갱신

연등 마당

해 질 녘 산속 한옥 마당에서 마루에 앉고, 종을 치고, 향을 피우고, 소원 한 줄을 적은 연등을 답니다. 연등 글은 내 기기에만 남고, 다른 방문자는 떠 있는 작은 불빛으로 보입니다. 매일 밤 9시부터 20분은 함께 켜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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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 v1

비교 시연

브라우저 3D를 만드는 두 방식입니다. 3D 스캔 모델을 다듬은 판과, 실제 장소를 사진으로 복원한 판을 나란히 봅니다.

어두운 전시실 받침대 위의 금동 반가사유상

① 다듬은 판 · 3D 스캔 모델

국보 금동 반가사유상

국립중앙박물관이 공개한 3D 스캔(삼각형 26.7만 개)을 웹용으로 줄여 어두운 전시실에 모셨습니다. 조명·그림자·주변광 가림·빛 번짐 같은 후처리로 질감을 살렸습니다.

내려받는 양
고급 2.4MB · 가벼움 0.6MB
잘하는 것
가볍고, 빛·재질을 마음대로 바꿈

고급으로 보기가벼움으로 보기

산꼭대기 절벽 위 흰 돔 망원경 관측소를 위에서 본 실사 장면

② 실사 판 · 가우시안 스플래팅

칠레 SOAR 망원경 관측소

실제 장소를 여러 장의 사진으로 찍어 복원한 장면(점 20만 개)입니다. 사진에서 온 색과 빛이 그대로 남아 실제처럼 보입니다.

내려받는 양
고급 5.8MB · 가벼움 4.1MB
잘하는 것
사진 같은 실재감, 촬영만 하면 됨

고급으로 보기가벼움으로 보기

이 기기에서 잰 결과

시연 화면을 열면 3D가 뜬 뒤 5초 동안 자동으로 재서 여기에 쌓입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시연화질기기첫 화면까지내려받은 양초당 프레임(보통 · 끊길 때)잰 시각

아직 잰 값이 없습니다. 위 시연을 하나 열어 보세요.

서버 노트북에서 먼저 잰 값

2026-10-31, 이 서버 노트북(인텔 Iris Xe 내장 그래픽)에서 헤드리스 크롬으로 1400×900 화면을 잰 값입니다. 화면을 띄우지 않는 방식이라 실제 사용보다 프레임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휴대폰 값은 직접 열어서 재 보세요.

시연화질첫 화면까지내려받은 양초당 프레임(대략)
① 다듬은 판고급8.0초2.4MB약 19
① 다듬은 판가벼움7.5초0.6MB약 29
② 실사 판고급14.7초5.8MB약 26
② 실사 판가벼움4.9초4.1MB약 23

두 방식은 이렇게 다릅니다

① 다듬은 판(메시)② 실사 판(스플래팅)
만드는 법3D 모델(스캔 또는 직접 제작)에 조명·재질을 입힘휴대폰·드론으로 대상을 빙 돌며 찍고 프로그램이 복원
보이는 느낌잘 만든 게임 같은 화면. 빛을 자유롭게 연출사진 같은 실재감. 빛은 찍을 때 그대로
걸어 다니기·부딪히기쉬움(바닥·벽이 진짜 면이라)어려움(면이 없어 따로 만들어야 함)
무게가벼움. 휴대폰에도 무난무거움. 렌더러 코드만 2.7MB(압축하면 약 1MB)
어울리는 쓰임게임, 가상 공간, 제품 보기장소·문화유산 기록, 부동산·관광 둘러보기

같은 대상을 두 방식으로 나란히 보려면 직접 촬영이 필요합니다. 반가사유상의 실사 스플랫은 공개된 것이 없어서, ②에는 이용 조건이 열린 다른 실제 장소를 썼습니다. 휴대폰 무료 앱(예: Scaniverse)으로 탑·정원·방을 찍어 주시면 같은 화면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보는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