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100 ETF 비교
2026년 11월 2일 기준 13개가 상장돼 있어요. 미국 나스닥100 ETF 가운데 순자산이 가장 큰 건 TIGER 미국나스닥100(11조 3,785억 원)이에요.
2026년 11월 2일 종가13개 종목분배금 제외 가격 수익률
나스닥100 ETF, 어떤 게 있고 뭐가 다를까요?
미국 나스닥100 ETF 순자산 합계 (2026년 11월 2일)
29.6조원
미국 나스닥100 ETF 13개를 순자산 순서로 비교해요.
ETF 수
13개
1년 수익률 중앙값
+6.2%
순자산 1위
TIGER 미국나스닥100
11.4조 원
- 순자산 1위 TIGER 미국나스닥100의 몫이 이 분류 전체 순자산의 38.4%예요.
- 1년 전에도 있던 13개 가운데 1년 수익률이 가장 높은 건 PLUS 미국나스닥테크(+14.2%), 가장 낮은 건 KODEX 미국나스닥100(+3.0%)예요. 차이는 11.2%p예요.
- 이름에 (H)가 붙은 환헤지 상품이 4개 있어요. 환율 움직임을 덜 받아서 같은 지수라도 수익률이 달라요.
- 최근 60거래일 종가와 순자산가치(NAV)의 차이(괴리율)는 중앙값 기준 0.44%예요.
- 이 분류에서 3년 넘게 상장된 ETF는 11개예요.
순자산은 어디에 많이 모였을까요?
미국 나스닥100 ETF 전체 비교표
| 종목 | 순자산 | 1년 | 3년 | 괴리율 평균 | 상장 |
|---|---|---|---|---|---|
| TIGER 미국나스닥100 | 11조 3,785억 원 | +3.48% | +92.97% | 0.45% | 2020년 이전 |
| KODEX 미국나스닥100 | 9조 6,103억 원 | +3.04% | +93.82% | 0.45% | 2021년 4월 9일 |
| ACE 미국나스닥100 | 3조 3,790억 원 | +3.50% | +93.10% | 0.44% | 2020년 10월 29일 |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2조 1,793억 원 | +7.47% | +213.78% | 0.99% | 2022년 5월 11일 |
| RISE 미국나스닥100 | 1조 5,133억 원 | +3.67% | +93.66% | 0.44% | 2020년 11월 6일 |
| KODEX 미국나스닥100(H) | 5,417억 원 | +7.55% | +80.80% | 0.44% | 2022년 12월 2일 |
| TIGER 미국나스닥100(H) | 4,154억 원 | +7.43% | +82.29% | 0.44% | 2022년 11월 25일 |
| 1Q 미국나스닥100 | 1,981억 원 | +3.20% | - | 0.44% | 2025년 6월 24일 |
| SOL 미국나스닥100 | 1,303억 원 | +3.63% | - | 0.44% | 2024년 3월 12일 |
|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 | 1,043억 원 | +6.19% | +76.80% | 0.44% | 2020년 이전 |
| KIWOOM 미국나스닥100(H) | 879억 원 | +7.14% | +80.91% | 0.42% | 2023년 3월 14일 |
| PLUS 미국나스닥테크 | 448억 원 | +14.21% | +104.03% | 0.53% | 2020년 이전 |
| TIGER 글로벌이노베이션액티브 | 258억 원 | +6.37% | +100.59% | 0.60% | 2021년 5월 25일 |
괴리율 평균은 최근 60거래일 종가와 순자산가치(NAV) 차이의 절댓값 평균이에요. 총보수는 이 자료에 없어서 운용사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미국 나스닥100 ETF는 몇 개 있어요?
2026년 11월 2일 기준 13개예요. 순자산이 가장 큰 건 TIGER 미국나스닥100(11조 3,785억 원)이에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데 왜 수익률이 달라요?
총보수와 거래 비용, 환헤지 여부((H) 표시), 분배금을 언제 얼마나 주는지, 상장일이 달라서예요. 여기 수익률은 분배금을 뺀 가격 수익률이라 분배금을 많이 준 상품일수록 낮게 보여요.
어떤 기준으로 이 분류에 넣었어요?
종목 이름과 기초지수 이름에 들어 있는 낱말로 셈터가 나눴어요. 운용사나 거래소의 공식 분류와 다를 수 있어요.
출처
자료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