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리 운세
해가 춘분 무렵부터 한 달 동안 머무는 황도 12궁의 1번째 별자리예요. 상징은 숫양의 뿔이에요.
양자리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태어난 사람의 별자리예요. 2026년 시작 시각은 3월 20일 23:46(춘분, 한국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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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는 언제 태어난 사람일까요?
관례 날짜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예요(관례 날짜로 30일이에요). 실제 경계는 해가 황경 0°를 지나는 순간, 곧 춘분이라 해마다 몇 시간씩 달라져요. 경계 날에 태어났다면 아래 시각과 태어난 시각을 견줘 보세요.
| 해 | 시작 | 끝 |
|---|---|---|
| 2026년 | 3월 20일 23:46 (춘분) | 4월 20일 10:39 (곡우) 전까지 |
| 2027년 | 3월 21일 05:25 (춘분) | 4월 20일 16:18 (곡우) 전까지 |
양자리는 어떤 사람이라고들 할까요? 관례
- 원소
- 불 (점성술 4원소)
- 성질
- 활동궁(계절을 여는 별자리)
- 지배성
- 화성
- 상징
- 숫양의 뿔
- 무엇이든 처음 해 보는 일에 가슴이 뛰는 편이라고 해요.
-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서 출발선에 가장 먼저 서 있대요.
- 화가 나도 오래 담아 두지 않는 시원한 면이 있다고들 해요.
- 흔히 꼽는 장점
- 시작이 빨라요, 용기가 있어요, 뒤끝이 짧아요
- 흔히 덧붙는 말
- 참을성이 짧을 때가 있대요, 끝맺음을 남에게 넘기기도 한대요
점성술 관례를 재미로 옮긴 글이에요. 별자리로 성격을 판단하지 않아요.
양자리와 잘 맞는 별자리는?
양자리, 이것도 궁금해요
양자리와 가장 잘 맞는 별자리는?
점성술 관례로는 같은 불 원소인 사자자리·사수자리, 짝 원소인 쌍둥이자리·천칭자리·물병자리를 잘 맞는 별자리로 꼽아요. 재미로 보는 관례예요.
3월 21일생이나 4월 19일생도 양자리인가요?
관례 날짜로는 그래요. 다만 경계는 해마다 몇 시간씩 움직여서, 경계 날 태어난 사람은 태어난 해의 춘분 시각과 견줘 봐야 정확해요.
별자리는 천문학의 별자리와 같나요?
아니에요. 점성술의 12궁은 춘분점에서 30°씩 나눈 구간이고, 실제 하늘의 별자리 경계와는 맞지 않아요.
출처
- 절기한국천문연구원 달력자료(월력요항) 24절기
- 관례Wikipedia 「Astrological sign」 (원소·지배성 관례)
- 자체셈터 직접 작성 (재미용 글, 예측 아님) 성격 묘사·오늘의 문장
자료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