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한 분기 동안 새로 가계대출을 받은 사람 1명당 평균 금액이에요(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3,414만 원이에요(2026년 2분기 기준). 1년 전보다 10.8% 줄었어요.
2026년 2분기 기준2013년 1분기~분기 자료확인일 2026년 11월 2일
새로 대출받은 사람은 평균 얼마를 빌렸나요?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2026년 2분기)
3,414만 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8% 줄었어요
2013년 1분기부터 54개 값이 있어요. 아래 문장은 모두 이 값으로 계산했어요.
역대 최고
4,578만 원
2015년 2분기
자료 첫 값(최저)
2,703만 원
2013년 1분기
- 1년 전보다 줄어든 분기가 7분기 연속이에요(2024년 4분기부터).
- 가장 높았던 2015년 2분기(4,578만 원)보다 25.4% 낮아요.
- 10년 전 2016년 2분기(3,710만 원)보다 8.0% 줄었어요.
- 이 자료에서 가장 낮은 값은 자료가 시작된 2013년 1분기 값(2,703만 원)이에요. 그 전 값은 이 자료에 없어요.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그동안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확정치
숫자로 보는 흐름은요?
최근 10년 고점
4,241만 원
2020년 3분기
1년 전보다 늘어난 최장 연속
7분기
2019년 2분기~2020년 4분기
10년 변화
-8.0%
2016년 2분기 대비
최근에는 얼마였을까요?
| 기간 | 값 (만 원) | 전 분기 대비 | 1년 전 대비 |
|---|---|---|---|
| 2026년 2분기 | 3,414만 원 | -3.6% | -10.8% |
| 2026년 1분기 | 3,542만 원 | +2.9% | -0.7% |
| 2025년 4분기 | 3,443만 원 | -10.6% | -5.7% |
| 2025년 3분기 | 3,852만 원 | +0.7% | -4.2% |
| 2025년 2분기 | 3,826만 원 | +7.3% | -2.8% |
| 2025년 1분기 | 3,566만 원 | -2.3% | -8.2% |
전체 54개 값은 CSV로 받을 수 있어요.
같은 표의 다른 항목은요?
- 20대2026년 2분기 · 1년 전 대비 -0.6%2,056만 원
- 30대2026년 2분기 · 1년 전 대비 -4.2%4,908만 원
ECOS 181Y001 같은 표(또는 함께 보는 표)의 항목이에요. 작은 선 그래프는 최근 12년 흐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지금 얼마예요?
2026년 2분기 기준 3,414만 원이에요. 1년 전보다 10.8% 줄었어요.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이 가장 높았던 때와 낮았던 때는요?
가장 높았던 때는 2015년 2분기(4,578만 원), 가장 낮았던 때는 2013년 1분기(2,703만 원)예요. 2013년 1분기부터 54개 값을 기준으로 했어요.
차주 1인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은 언제 새로 나와요?
분기마다 공표. 확인일(2026년 11월 2일) 기준 최신 자료는 2026년 2분기분이에요.
어디서 나온 숫자예요?
한국은행이 작성해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공개한 통계표 181Y001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의 값이에요. 셈터는 값을 그대로 옮기고, 비교 문장만 계산해 붙였어요.
출처
- 기관
- 한국은행
- 조사
-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 통계표
- 181Y001 차주당 가계대출 신규취급액 — 전체
- 범위
- 2013년 1분기~2026년 2분기 (분기)
- 공표
- 분기마다 공표
- 확인일
- 2026-11-02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