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20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2006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달러는 1.4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143만 원이에요. 환전 수수료와 예금 이자는 넣지 않았어요.
2006년 9월 달러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143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157만 원)보다 14만 원 적어요
연평균
+1.8%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96만 원
2007년 10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16개월
240개월 가운데
환전 수수료와 예금 이자는 넣지 않았어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2006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143만 원이 됐어요. 1.4배로 불어났어요.
- 해마다 평균 1.8%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 같은 기간 물가는 1.6배가 됐어요. 달러 값이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서, 실제로 살 수 있는 양은 -9.0% 줄었어요.
- 가장 낮았던 2007년 10월에는 96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산 값보다 낮았던 달은 모두 16개월이에요.
-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6월, 160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1.0% 아래예요.
- 이 기간에는 두 배(200만 원)를 넘은 적이 없어요.
-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6개 자산 가운데 6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 시점 | 달러 100만 원 | 1년 전보다 | 물가만 따라간 돈 |
|---|---|---|---|
| 2006년 9월 | 100만 원 | 처음 | 100만 원 |
| 2007년 9월 | 98만 원 | -2.2% | 102만 원 |
| 2008년 9월 | 119만 원 | +21.2% | 108만 원 |
| 2009년 9월 | 128만 원 | +7.9% | 110만 원 |
| 2010년 9월 | 122만 원 | -4.3% | 114만 원 |
| 2011년 9월 | 117만 원 | -4.1% | 118만 원 |
| 2012년 9월 | 118만 원 | +0.6% | 120만 원 |
| 2013년 9월 | 114만 원 | -3.3% | 122만 원 |
| 2014년 9월 | 108만 원 | -5.0% | 123만 원 |
| 2015년 9월 | 124만 원 | +14.7% | 124만 원 |
| 2016년 9월 | 116만 원 | -6.5% | 125만 원 |
| 2017년 9월 | 119만 원 | +2.2% | 128만 원 |
| 2018년 9월 | 118만 원 | -1.0% | 130만 원 |
| 2019년 9월 | 126만 원 | +6.9% | 130만 원 |
| 2020년 9월 | 124만 원 | -1.6% | 131만 원 |
| 2021년 9월 | 123만 원 | -0.8% | 134만 원 |
| 2022년 9월 | 146만 원 | +19.0% | 142만 원 |
| 2023년 9월 | 139만 원 | -4.5% | 147만 원 |
| 2024년 9월 | 140만 원 | +0.4% | 149만 원 |
| 2025년 9월 | 146만 원 | +4.3% | 152만 원 |
| 2026년 9월 | 143만 원 | -2.4% | 157만 원 |
같은 20년, 다른 자산은요?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2006년 9월 값)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쓴 값: 원/달러 매매기준율 월평균.
- 환전 수수료와 예금 이자는 넣지 않았어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달러 20년, 이것도 궁금해요
달러, 20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1,425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1.4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96만 원, 가장 높을 때는 160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