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2006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금은 10.3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1,033만 원이에요.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2006년 9월 금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1,033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157만 원)보다 876만 원 많아요
연평균
+12.4%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98만 원
2006년 10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1개월
240개월 가운데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2006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1,033만 원이 됐어요. 10.3배로 불어났어요.
- 해마다 평균 12.4%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 같은 기간 물가는 1.6배가 됐어요. 금은 물가보다 더 올라서, 물가를 빼고 봐도 +559.1% 남아요.
- 가장 낮았던 2006년 10월에는 98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산 값보다 낮았던 달은 모두 1개월이에요.
-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2월, 1,274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8.9% 아래예요.
- 두 배인 200만 원을 처음 넘은 건 2009년 1월이에요.
-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6개 자산 가운데 1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 시점 | 금 100만 원 | 1년 전보다 | 물가만 따라간 돈 |
|---|---|---|---|
| 2006년 9월 | 100만 원 | 처음 | 100만 원 |
| 2007년 9월 | 116만 원 | +16.5% | 102만 원 |
| 2008년 9월 | 164만 원 | +41.2% | 108만 원 |
| 2009년 9월 | 213만 원 | +29.5% | 110만 원 |
| 2010년 9월 | 260만 원 | +22.1% | 114만 원 |
| 2011년 9월 | 347만 원 | +33.6% | 118만 원 |
| 2012년 9월 | 344만 원 | -1.0% | 120만 원 |
| 2013년 9월 | 257만 원 | -25.3% | 122만 원 |
| 2014년 9월 | 224만 원 | -12.7% | 123만 원 |
| 2015년 9월 | 234만 원 | +4.1% | 124만 원 |
| 2016년 9월 | 257만 원 | +10.2% | 125만 원 |
| 2017년 9월 | 261만 원 | +1.3% | 128만 원 |
| 2018년 9월 | 235만 원 | -9.7% | 130만 원 |
| 2019년 9월 | 317만 원 | +34.8% | 130만 원 |
| 2020년 9월 | 397만 원 | +25.2% | 131만 원 |
| 2021년 9월 | 364만 원 | -8.3% | 134만 원 |
| 2022년 9월 | 411만 원 | +12.7% | 142만 원 |
| 2023년 9월 | 446만 원 | +8.7% | 147만 원 |
| 2024년 9월 | 601만 원 | +34.7% | 149만 원 |
| 2025년 9월 | 895만 원 | +48.8% | 152만 원 |
| 2026년 9월 | 1,033만 원 | +15.4% | 157만 원 |
같은 20년, 다른 자산은요?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2006년 9월 값)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쓴 값: 국제 금값(달러/온스) 월평균 × 원/달러 월평균.
-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금 20년, 이것도 궁금해요
금, 20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1억 326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10.3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98만 원, 가장 높을 때는 1,274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 금값한국은행 ECOS 902Y003 국제상품가격(금, 달러/트로이온스)
- 환율한국은행 ECOS 731Y004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월평균)
- 물가한국은행 ECOS 901Y009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원자료 국가데이터처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