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5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2021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금은 2.8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283만 원이에요.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2021년 9월 금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283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117만 원)보다 167만 원 많아요
연평균
+23.2%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101만 원
2021년 10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0개월
60개월 가운데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2021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283만 원이 됐어요. 2.8배로 불어났어요.
- 해마다 평균 23.2%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 같은 기간 물가는 1.2배가 됐어요. 금은 물가보다 더 올라서, 물가를 빼고 봐도 +142.8% 남아요.
- 산 값 아래로 내려간 달은 한 번도 없었어요.
-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2월, 350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8.9% 아래예요.
- 두 배인 200만 원을 처음 넘은 건 2025년 2월이에요.
-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7개 자산 가운데 1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 시점 | 금 100만 원 | 1년 전보다 | 물가만 따라간 돈 |
|---|---|---|---|
| 2021년 9월 | 100만 원 | 처음 | 100만 원 |
| 2022년 9월 | 113만 원 | +12.7% | 105만 원 |
| 2023년 9월 | 123만 원 | +8.7% | 109만 원 |
| 2024년 9월 | 165만 원 | +34.7% | 111만 원 |
| 2025년 9월 | 246만 원 | +48.8% | 113만 원 |
| 2026년 9월 | 283만 원 | +15.4% | 117만 원 |
같은 5년, 다른 자산은요?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2021년 9월 값)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쓴 값: 국제 금값(달러/온스) 월평균 × 원/달러 월평균.
-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금 5년, 이것도 궁금해요
금, 5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2,834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2.8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101만 원, 가장 높을 때는 350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 금값한국은행 ECOS 902Y003 국제상품가격(금, 달러/트로이온스)
- 환율한국은행 ECOS 731Y004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월평균)
- 물가한국은행 ECOS 901Y009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원자료 국가데이터처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