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30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1996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금은 18.7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1,872만 원이에요.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1996년 9월 금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1,872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218만 원)보다 1,654만 원 많아요
연평균
+10.3%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92만 원
1997년 7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23개월
360개월 가운데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1996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1,872만 원이 됐어요. 18.7배로 불어났어요.
- 해마다 평균 10.3%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 같은 기간 물가는 2.2배가 됐어요. 금은 물가보다 더 올라서, 물가를 빼고 봐도 +757.4% 남아요.
- 가장 낮았던 1997년 7월에는 92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산 값보다 낮았던 달은 모두 23개월이에요.
-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2월, 2,309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8.9% 아래예요.
- 두 배인 200만 원을 처음 넘은 건 2006년 5월이에요.
-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6개 자산 가운데 1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 시점 | 금 100만 원 | 1년 전보다 | 물가만 따라간 돈 |
|---|---|---|---|
| 1996년 9월 | 100만 원 | 처음 | 100만 원 |
| 1997년 9월 | 94만 원 | -6.2% | 104만 원 |
| 1998년 9월 | 126만 원 | +34.2% | 111만 원 |
| 1999년 9월 | 101만 원 | -20.1% | 112만 원 |
| 2000년 9월 | 97만 원 | -3.5% | 116만 원 |
| 2001년 9월 | 117만 원 | +20.5% | 120만 원 |
| 2002년 9월 | 123만 원 | +4.8% | 124만 원 |
| 2003년 9월 | 140만 원 | +14.6% | 128만 원 |
| 2004년 9월 | 148만 원 | +5.3% | 133만 원 |
| 2005년 9월 | 149만 원 | +0.9% | 136만 원 |
| 2006년 9월 | 181만 원 | +21.5% | 139만 원 |
| 2007년 9월 | 211만 원 | +16.5% | 143만 원 |
| 2008년 9월 | 298만 원 | +41.2% | 150만 원 |
| 2009년 9월 | 386만 원 | +29.5% | 153만 원 |
| 2010년 9월 | 471만 원 | +22.1% | 158만 원 |
| 2011년 9월 | 630만 원 | +33.6% | 164만 원 |
| 2012년 9월 | 623만 원 | -1.0% | 168만 원 |
| 2013년 9월 | 466만 원 | -25.3% | 169만 원 |
| 2014년 9월 | 407만 원 | -12.7% | 171만 원 |
| 2015년 9월 | 423만 원 | +4.1% | 172만 원 |
| 2016년 9월 | 467만 원 | +10.2% | 174만 원 |
| 2017년 9월 | 473만 원 | +1.3% | 178만 원 |
| 2018년 9월 | 427만 원 | -9.7% | 182만 원 |
| 2019년 9월 | 575만 원 | +34.8% | 181만 원 |
| 2020년 9월 | 720만 원 | +25.2% | 183만 원 |
| 2021년 9월 | 660만 원 | -8.3% | 187만 원 |
| 2022년 9월 | 744만 원 | +12.7% | 197만 원 |
| 2023년 9월 | 809만 원 | +8.7% | 205만 원 |
| 2024년 9월 | 1,090만 원 | +34.7% | 208만 원 |
| 2025년 9월 | 1,622만 원 | +48.8% | 212만 원 |
| 2026년 9월 | 1,872만 원 | +15.4% | 218만 원 |
같은 30년, 다른 자산은요?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1996년 9월 값)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쓴 값: 국제 금값(달러/온스) 월평균 × 원/달러 월평균.
- 국제 시세를 원화로 바꾼 값이에요. 국내 금 시세, 부가가치세, 수수료는 넣지 않았어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금 30년, 이것도 궁금해요
금, 30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1억 8,719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18.7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92만 원, 가장 높을 때는 2,309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 금값한국은행 ECOS 902Y003 국제상품가격(금, 달러/트로이온스)
- 환율한국은행 ECOS 731Y004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월평균)
- 물가한국은행 ECOS 901Y009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원자료 국가데이터처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