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1996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코스피는 8.7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866만 원이에요.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1996년 9월 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866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218만 원)보다 648만 원 많아요
연평균
+7.5%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38만 원
1998년 6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72개월
360개월 가운데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 1996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866만 원이 됐어요. 8.7배로 불어났어요.
- 해마다 평균 7.5%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 같은 기간 물가는 2.2배가 됐어요. 코스피는 물가보다 더 올라서, 물가를 빼고 봐도 +296.6% 남아요.
- 가장 낮았던 1998년 6월에는 38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산 값보다 낮았던 달은 모두 72개월이에요.
-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6월, 1,073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9.3% 아래예요.
- 두 배인 200만 원을 처음 넘은 건 2007년 5월이에요.
-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6개 자산 가운데 3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 시점 | 코스피 100만 원 | 1년 전보다 | 물가만 따라간 돈 |
|---|---|---|---|
| 1996년 9월 | 100만 원 | 처음 | 100만 원 |
| 1997년 9월 | 82만 원 | -18.1% | 104만 원 |
| 1998년 9월 | 39만 원 | -52.0% | 111만 원 |
| 1999년 9월 | 106만 원 | +169.5% | 112만 원 |
| 2000년 9월 | 78만 원 | -26.7% | 116만 원 |
| 2001년 9월 | 61만 원 | -21.8% | 120만 원 |
| 2002년 9월 | 82만 원 | +34.8% | 124만 원 |
| 2003년 9월 | 88만 원 | +7.9% | 128만 원 |
| 2004년 9월 | 106만 원 | +19.7% | 133만 원 |
| 2005년 9월 | 155만 원 | +46.2% | 136만 원 |
| 2006년 9월 | 174만 원 | +12.3% | 139만 원 |
| 2007년 9월 | 246만 원 | +41.9% | 143만 원 |
| 2008년 9월 | 183만 원 | -25.6% | 150만 원 |
| 2009년 9월 | 212만 원 | +15.5% | 153만 원 |
| 2010년 9월 | 237만 원 | +11.9% | 158만 원 |
| 2011년 9월 | 224만 원 | -5.5% | 164만 원 |
| 2012년 9월 | 253만 원 | +12.8% | 168만 원 |
| 2013년 9월 | 253만 원 | +0.0% | 169만 원 |
| 2014년 9월 | 256만 원 | +1.2% | 171만 원 |
| 2015년 9월 | 249만 원 | -2.8% | 172만 원 |
| 2016년 9월 | 259만 원 | +4.1% | 174만 원 |
| 2017년 9월 | 303만 원 | +17.2% | 178만 원 |
| 2018년 9월 | 297만 원 | -2.1% | 182만 원 |
| 2019년 9월 | 261만 원 | -12.0% | 181만 원 |
| 2020년 9월 | 295만 원 | +12.8% | 183만 원 |
| 2021년 9월 | 389만 원 | +31.8% | 187만 원 |
| 2022년 9월 | 273만 원 | -29.8% | 197만 원 |
| 2023년 9월 | 312만 원 | +14.4% | 205만 원 |
| 2024년 9월 | 328만 원 | +5.2% | 208만 원 |
| 2025년 9월 | 434만 원 | +32.1% | 212만 원 |
| 2026년 9월 | 866만 원 | +99.7% | 218만 원 |
같은 30년, 다른 자산은요?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1996년 9월 값)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쓴 값: 그달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 종가.
-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코스피 30년, 이것도 궁금해요
코스피, 30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8,659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8.7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38만 원, 가장 높을 때는 1,073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