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년 전에 샀으면 지금 얼마?

자료 기준 · 출처 2곳

2006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코스피는 5.0배가 됐어요. 그때 넣은 100만 원이면 499만 원이에요.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2006년 9월 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 2026년 9월 가치

499만 원

물가만 따라간 돈(157만 원)보다 342만 원 많아요

연평균
+8.4%
복리로 셈했어요
가장 낮았을 때
78만 원
2009년 2월
산 값보다 낮았던 달
9개월
240개월 가운데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그사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코스피 100만 원의 가치, 2006년 9월~2026년 9월 (만 원)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499만 원. 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157만 원0만 원200만 원400만 원600만 원800만 원2010201520202025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처음 넣은 100만 원499만 원157만 원코스피 100만 원의 가치, 2006년 9월~2026년 9월 (만 원)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499만 원. 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157만 원0만 원200만 원400만 원600만 원800만 원20102020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처음 넣은 100만 원499만 원157만 원코스피 100만 원의 가치, 2006년 9월~2026년 9월 (만 원)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499만 원. 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 2006년 9월 100만 원에서 2026년 9월 157만 원0만 원200만 원400만 원600만 원800만 원2008201020122014201620182020202220242026코스피에 넣은 100만 원물가만 따라간 100만 원처음 넣은 100만 원499만 원157만 원
코스피 100만 원의 가치, 2006년 9월~2026년 9월 (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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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면 이래요

  1. 2006년 9월에 넣은 100만 원은 2026년 9월 499만 원이 됐어요. 5.0배로 불어났어요.
  2. 해마다 평균 8.4%씩 불어난 셈이에요(복리 기준).
  3. 같은 기간 물가는 1.6배가 됐어요. 코스피는 물가보다 더 올라서, 물가를 빼고 봐도 +218.3% 남아요.
  4. 가장 낮았던 2009년 2월에는 78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산 값보다 낮았던 달은 모두 9개월이에요.
  5. 가장 높았던 달은 2026년 6월, 618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그보다 19.3% 아래예요.
  6. 두 배인 200만 원을 처음 넘은 건 2020년 12월이에요.
  7. 같은 기간 셈터가 비교하는 6개 자산 가운데 2번째로 많이 불어났어요.

해마다 얼마였을까요?

2006년 9월부터 해마다 9월 기준 가치 (출처: 한국은행 ECOS)
시점코스피 100만 원1년 전보다물가만 따라간 돈
2006년 9월100만 원처음100만 원
2007년 9월142만 원+41.9%102만 원
2008년 9월106만 원-25.6%108만 원
2009년 9월122만 원+15.5%110만 원
2010년 9월137만 원+11.9%114만 원
2011년 9월129만 원-5.5%118만 원
2012년 9월146만 원+12.8%120만 원
2013년 9월146만 원+0.0%122만 원
2014년 9월147만 원+1.2%123만 원
2015년 9월143만 원-2.8%124만 원
2016년 9월149만 원+4.1%125만 원
2017년 9월175만 원+17.2%128만 원
2018년 9월171만 원-2.1%130만 원
2019년 9월150만 원-12.0%130만 원
2020년 9월170만 원+12.8%131만 원
2021년 9월224만 원+31.8%134만 원
2022년 9월157만 원-29.8%142만 원
2023년 9월180만 원+14.4%147만 원
2024년 9월189만 원+5.2%149만 원
2025년 9월250만 원+32.1%152만 원
2026년 9월499만 원+99.7%157만 원

같은 20년, 다른 자산은요?

2006년 9월에 100만 원씩 넣었다면 2026년 9월 가치 (출처: 한국은행 ECOS)
순위자산지금 가치배수연평균
1위금1,033만 원10.3배+12.4%
2위코스피499만 원5.0배+8.4%
3위미국 주식410만 원4.1배+7.3%
4위서울 아파트233만 원2.3배+4.3%
5위전국 아파트181만 원1.8배+3.0%
6위달러143만 원1.4배+1.8%
참고물가만 따라간 돈157만 원1.6배

이렇게 셈했어요

지금 가치 = 100만 원 × (2026년 9월 값 ÷ 2006년 9월 값)
연평균 = (지금 가치 ÷ 100만 원)12 ÷ 개월 수 − 1
물가만 따라간 돈 = 100만 원 × (지금 소비자물가지수 ÷ 그때 소비자물가지수)
  • 쓴 값: 그달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 종가.
  • 지수만 따졌고 배당은 넣지 않았어요. 실제 펀드나 ETF는 보수·세금 때문에 조금 달라요.
  • 한 번에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다고 가정했어요.
  •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코스피 20년, 이것도 궁금해요

코스피, 20년 전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요?

2026년 9월 기준 4,986만 원이에요. 금액이 달라도 배수(5.0배)는 같아서 넣은 돈에 곱하면 돼요.

다른 달에 샀다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꽤 달라요. 이 기간에도 가장 낮을 때는 78만 원, 가장 높을 때는 618만 원이었어요. 계산기에서 산 달과 금액을 바꿔 볼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만큼 오를까요?

알 수 없어요. 지나간 숫자로 셈한 결과예요. 앞으로도 그렇다는 뜻이 아니고, 투자 권유도 아니에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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